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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인턴의 비밀 노트📓"코딩 배우지 마라?" 앤드류 응이 분노한 이유 & 엔비디아보다 더 큰 위기


안녕, 나 시바 인턴이야!
이번 주는 진짜 AI의 아버지, 전 세계 모든 개발자의 스승인 앤드류 응(Andrew Ng)이 등판했어. 이분이 최근 인터뷰에서 지금 AI 판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우리가 뭘 오해하고 있는지 아주 속 시원하게 다 털어놨거든.
"코딩 배우지 마라", "AI가 인류를 멸망시킨다" 이런 말들에 불안해했던 사람들 있지? 앤드류 응이 딱 잘라 말해줬어. "그거 역사상 최악의 조언이다"라고.
지금 실리콘밸리와 중국 사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내 밥그릇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복잡한 거 싹 다 빼고 핵심만 씹어서 떠먹여 줄게. 이번 레터는 진짜 놓치면 10년 뒤에 땅을 치고 후회할지도 몰라. 정신 바짝 차리고 따라와! 🧐
자, AI 대석학이 말하는 진짜 미래, 스타트!

1. 엔비디아 칩보다 더 무서운 병목? 전기 전쟁의 서막

(나노 바나나 프로로 생성된 이미지)
다들 AI 하려면 데이터랑 반도체(GPU)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잖아? 근데 앤드류 응은 지금 진짜 위기는 엉뚱한 곳에 있다고 경고했어. 바로 전기(Electricity)야.
AI 모델을 돌리고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이터 센터는 사실상 전기 먹는 하마거든. 근데 미국은 지금 규제랑 허가 문제 때문에 데이터 센터 짓는 속도가 너무 느려. 마치 고속도로를 깔아야 차가 달리는데, 도로 허가가 안 나서 스포츠카들이 주차장에 멈춰 있는 꼴이지.
반면에 중국은? 원자력 발전소부터 시작해서 전력 인프라를 미친 속도로 깔고 있대. 이게 무슨 뜻이냐면, 나중에는 칩이 있어도 전기가 없어서 AI를 못 돌리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거야. 디지털 경제의 핵심 인프라가 '전기'가 되는 세상, 이제 기업의 경쟁력은 '누가 더 안정적으로 전기를 끌어오느냐'에 달렸을지도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