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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몰라도 됩니다. 챗GPT x 어도비로 디자인 똥손 탈출하는 법

안녕? 다들 밥은 먹고 일하는 거지? 나 시바 부장이야. 요즘 세상 돌아가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야.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AI 나오고, 또 자고 일어나면 기능이 추가되고. 나 같은 부장급들도 이거 못 따라가면 "아재" 소리 듣는 거 순식간이다. 그래서 내가 오늘도 눈 비비며 공부해온 꿀정보를 너희한테만 푸는 거야.

라떼는 말이야, 포토샵 하나 배우려면 학원 다니고, 두꺼운 책 사서 누끼 따기만 3일 밤새 연습했어. 레이어 개념 이해 못 해서 파일 다 날려 먹고 부장님한테 깨진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세상에, 이제는 채팅만 치면 포토샵이 된다네? 이게 말이 되냐고.

어도비(Adobe)랑 챗GPT가 손을 잡았단다. 이제 챗GPT 안에서 포토샵(Photoshop), 익스프레스(Express), 아크로뱃(Acrobat)을 바로 쓸 수 있게 됐어. 디자인 팀 김 대리 바짓가랑이 붙잡고 "이거 글씨 좀 고쳐줘" 하던 시절은 끝났다는 소리야. 내가 딱 정리해 줄 테니까, 눈 크게 뜨고 따라와라.

1. 챗GPT X 어도비: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냐?

쉽게 말해서, "말로 하는 포토샵" 시대가 열린 거야. 원래 포토샵 하려면 그 무거운 프로그램 켜고, 툴바 뒤져가며 기능 찾아야 했잖아? 근데 이제 챗GPT한테 "야, 이거 배경 좀 힙하게 바꿔줘"라고 텍스트로 치면 알아서 수정해 준다는 거지.

  • 포토샵: 사진 보정, 합성, 효과 주기.

  • 익스프레스: 초대장, 포스터, SNS 이미지 만들기.

  • 아크로뱃: PDF 합치기, 텍스트 수정하기.

이 거대한 기능들이 챗GPT 안으로 쏙 들어왔어. 매주 챗GPT 쓰는 8억 명한테 풀렸다니까, 너만 안 쓰면 손해 아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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