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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왜 직접 해? OpenAI Codex 앱으로 나만의 AI 개발팀 꾸리는 법


안녕? 다들 잘 지내고 있지? 나 시바 부장이야. 요즘 개발자들 사이에서 AI 안 쓰면 대화가 안 된다는데, 다들 공감하지? 나도 부장 체면에 "코딩? 그거 사람이 한 땀 한 땀 짜야지!" 하다가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 보고 깜짝 놀라서 밤새 공부 좀 했다.
라떼는 말이야, 버그 하나 잡으려고 밤새도록 모니터 째려보면서 커피를 사발로 들이켰단 말이야. 근데 이제는 AI가 코드를 짜주는 걸 넘어 아예 에이전트가 되어서 알아서 일을 다 해먹는 세상이 왔어. 바로 이번에 OpenAI에서 제대로 사고 친 Codex(코덱스) 앱 이야기야. 이거 물건이더라. 내가 직접 써보고 정리했으니까, 뒤처지기 싫으면 눈 크게 뜨고 따라와. 세상 참 좋아졌다!

1. Codex 앱이 뭐야? (그냥 챗봇이 아니라고!)

다들 ChatGPT랑 대화하면서 코드 짜달라고 해봤지? 근데 이건 차원이 달라. Codex 앱은 AI 에이전트 전용 사령부라고 보면 돼.
진짜 에이전트 시스템: 단순히 텍스트만 뱉는 게 아니라, 내 컴퓨터나 클라우드 환경에서 직접 파일을 수정하고, 명령어를 실행하고, 테스트까지 마친 다음 PR(Pull Request)까지 올려줘.
멀티태스킹의 끝판왕: 한 놈은 다크모드 만들고 있고, 다른 한 놈은 버그 잡고 있고...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릴 수 있어. 라떼는 상상도 못 할 효율이지.
macOS 전용 앱 출시: 2026년 2월, 드디어 맥용 전용 앱이 나왔어. 웹에서 깔짝거리는 게 아니라 진짜 개발 도구처럼 쓸 수 있게 된 거지.

